사오정이 오랜만에 목욕탕에 갔다.

그런데 남탕은 공사중이라고
여탕으로 가라고 주인이 그랬다.

사오정은 할수 없이 여탕으로 갔다.

여탕에 들어간 사오정...

심장이 막구 뛴다..

목욕을 빨리 하고 나가야쥐 하고 생각한 사오정.

열심히 목욕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당신은 누구예요

하는 것이 었다..

그러니까.......사오정 하는말..?????














난 손오공이다...??



조회 수 :
514
등록일 :
2013.11.13
04:31:10 (*.144.2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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