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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 수영장에서 유부녀 A B C 세명이 수영을 마치고 얘기를 하며 탈의실로 갔다.

탈의실 입구에 도착하자 어떤 남성이 상의만 가린채 튀어나와 도망쳤다.

남자의 그것을 본 A가 말했다. "우리 남편은 아니군"
B가 말했다. "그러네. 게다가 우리 클럽 사람도 아닌데?"
C가 말했다. "아예 우리동네 사람이 아닌걸?"




2.성당에 자주오는 장난끼많은 젊은이가 신부님에게 농담을 하고있었다. 그러던도중 물었다.
"신부님, 외설적인 농담을 해도 괜찮겠습니까?"
"재미있겠군요, 해보세요."
"폴이 술집에가서 제인를 꼬셔서 함께 춤을 추었습니다. 집에가서 저녁도 먹었지요. 
밤엔 제인안에 있었습니다."
"제인안에 뭐가 있었단 말이오?"
"폴이죠 신부님."
"아하하! 아주 재밌군요!"

다음날 신부가 다른 신부님에게 어제들은 얘기를 했다.
"리가르도가 술집에가서 리사를 꼬셔서 같이 춤을 추었다고 합니다. 집에가서 저녁을 먹었지요.
밤엔 리사의 위에 있었습니다."
"아니, 뭐가 리사위에 있었단 말이오? 설마 리가르도를 말하는건 아니겠지?"
"하하!아닙니다 신부님. 사실 리사의 위에 있었던것은 전혀 상관도 없는 폴이었습니다!"

★2번만 재미없으니 뒤로가기 누르지 마세욤★



3.어느 여자가 7시만되면 늘 밖에다 이렇게 소리쳤다."호랑이야, 이 집에 얼씬도 말아라!!"
어느날 집에 손님이 와서 물었다. "왜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계십니까? 이 집에서 적어도 10km 거리 안에는 호랑이가 없다구요."
여자 왈 "거봐요. 매일 외치는게 효과가 있다니까!"



4.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개업치과의 의사 로워가 술집에서 잔; 취해 있었다. 
그 매력에 끌려 한 여자가 말하길 "혼자이신가요?" 라고 하자 로워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난 결혼했었죠. 하지만  돈문제로 안싸울 날이 없었소.... 그러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만 어젯밤에 내 아내와 자식들을 죽였소! 이 손으로 말이오!"
여자가 말했다. "어머, 그럼 혼자인거네요?"


5.모세와 예수, 수염의 남자가 골프를 치고 있었다. 모세가 공을 치자 공은 연못에 빠지려 했지만 연못이 곧 갈라지고, 그는 버디를 넣을 수 있었다. 

예수가 공을치자 공은 연못을 향해 날아갔으나, 공이 물 위를 튕겨 땅에 도착했다.
덕분에 그도 버디를 넣을 수 있었다.

곧이어 수염의 남자가 공을 치자 공은 골프장 가드레일에 튕겨져 날아가 지나가던 트럭에 부;친 후 연못으로 날아갔다. 그리고 개구리가 그것을 삼켜버렸다. 개구리는 공을 삼키고는 도망쳤다. 그러나 하늘위에 날고있는 독수리가 개구리를 낚아챘다. 개구리는 공을 뱉어냈고 공은 그대로 연못에 빠질 뻔했으나 돌연 바람이 불어 공은 한번에 홀로 들어갔다. 수염의 남자는 홀인원을 해 승부에서 이겼다.

그것을 본 모세는 말했다."아, 정말 당신 아버지하고 같이 못하겠다니까?"


6.샘과 필립이 퀴즈놀이를 하고있었다.
샘: 초록색이고, 벽에 달라붙고, 지저귀는게 뭐게?
필립: 모르겠어. 그게 뭐야?
샘: 그건 정어리야, 필립.
필립: 말도안돼. 정어리는 초록색이 아니잖아?
샘: 페인트를 써서 초록색으로 칠하면 되지.
필립: 정어리는 벽에 달라붙지도 않아.
샘: 못으로 박으면 정어리도 벽에 달라붙을 수 있어. 필립.
필립: 좋아, 정어리가 지저귀는건 어떻게 설명할거야? 네 엉터리 논리로도 설명이 안되는 것이지.
샘: 그럼 고소라도 하던가.



7.산부인과에 70대노인이 찾아와 의사에게 물었다. 60살박이 제 아내가 임신을 했습니다. 이게 가능한 겁니
까?

의사가 말했다. "어느 사냥꾼이 사냥을 하러 총을 가져간다는것이 우산을 가져갔습니다. 곰을 발견한 그는 우산으로 곰을 쐈죠. 곰은 죽어버렸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노인"말도 안돼! 다른 사람이 쐈겠지."

의사 " 제말이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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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8.14
14:53:28 (*.144.23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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