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NES



요즘에는 세태를 반영해서 그런지, 열차에 뛰어들거나 고층 빌딩에서 뛰어내리거나 대형 교통사고 등으로 사체 손상이 심한 경우가 많다고. 비율로 보자면 그리 높다고는 할 수 없어도 분명 그 숫자는 늘어나고 있는데… 골치를 썩는 것은 장의사다.심각하게 훼손된 사체를 현장에서 수습해 오는 전문 직종이 생겨났을 정도로 원형을 알아보기?힘든 사체를 어떻게 하면 유족에게 보여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복구할 수 있을까.?그 고심 끝에 나온 신 병기가 바로 이것이다.붕어빵 만드는 기계는 알지? 그것을 힌트로 개발된 것으로, 말 그대로 원형이 남아나지 않은, 그야말로 고기토막들을 그 제형기에 넣고 열을 가한다. 그리고 적당히 시간이 지나면 적어도 그 형태만큼은 적당히 사람 모양으로 완성이 된다고. 거기에 화장을 하고 옷을 입히는 등?염 작업을 마치고 유족에게 인도한다.?     만약 형태에 맞는 사체의 양이?적을 때에는, 적당햔 양의 물과 밀가루를 의족처럼 틀이 될 수 있는 것에 맞춰서?섞어 넣고 열을 가한다. 그러면 사람의 형태가 될 때까지 굉장히 좋은 향이 감돈다고.re. 좋은향좋은향좋은향좋은향......조....좋은향이 난대요ㅠ


Play NES

조회 수 :
317
등록일 :
2014.12.02
20:57:03 (*.144.232.234)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09 박수귀(拍手鬼) 가시나무 2022-04-20 58
5608 미국 해군 특수 부대 "팀 식스" file nil 2017-03-17 520
5607 갈색 숙녀 file nil 2016-12-26 441
5606 무서운 이야기 칠뜨기 2014-12-23 517
5605 486 동영상 칠뜨기 2014-12-23 558
5604 일본 촬영 경험담 칠뜨기 2014-12-23 532
5603 춤을 추고 있는 여자 칠뜨기 2014-12-23 523
5602 실화이야기 칠뜨기 2014-12-02 463
5601 지박령 이야기 칠뜨기 2014-12-02 424
5600 목없는 귀신이야기 칠뜨기 2014-12-02 412
5599 여자 자취방 칠뜨기 2014-12-02 517
5598 동부간선도로의 유령차 칠뜨기 2014-12-02 491
5597 문 열어줘 칠뜨기 2014-12-02 376
5596 핸드폰 진동소리 칠뜨기 2014-12-02 370
5595 그림자 칠뜨기 2014-12-02 281
5594 유체이탈 칠뜨기 2014-12-02 329
5593 예지몽 칠뜨기 2014-12-02 360
5592 흙인형 칠뜨기 2014-12-02 326
5591 우발적 칠뜨기 2014-12-02 307
5590 여름휴가 칠뜨기 2014-12-02 293
5589 천도제 칠뜨기 2014-12-02 289
5588 친구의 전화 칠뜨기 2014-12-02 274
5587 오래된 익사체 칠뜨기 2014-12-02 412
5586 엄마 칠뜨기 2014-12-02 282
» 장의사 칠뜨기 2014-12-02 317
5584 부스럭 부스럭 칠뜨기 2014-12-02 250
5583 과거에 살았던 귀신집 이야기 칠뜨기 2014-10-17 462